美味しいスープカレー、隠れた名店。
カタオカビルの特徴
辛い料理が美味しいと好評で、満足度が高いです。
会議室は清潔で快適な環境が整っています。
利用しやすい立地で、アクセスも便利と評価されています。
한국어 메뉴판 있어서 주문하는데 불편함 없고대기는 전 크리스마스 이브 7시쯤 와서 한시간 정도 기다렸어요. 원래는 가라쿠인지 거기 갔는데 문이 일찍 닫혀있어서 여기와서 치킨야채카레랑 치즈밥이랑 우롱차 먹었숩니다.치킨카레 맵기 5단계 시켰는데 매운 거 못 드시는 분은 더 낮은 단계로 드세요.약간 카레랑 마라탕이 살짝 섞힌 맛이에요
삿포로 스프커리중에 여기가 젤 입에 잘맞았어요! 칼칼하니 느끼한거먹다가 한번 좋더라구용 맵기는 제가 불닭먹는것도 힘든 맵찔이기준으로 4단계시켰었는데 살짝 힘들게 맵더라구요 다음에가면 3시킬듯합니다 참고하시고 브로콜리랑 국물은 꼭꼭추가하세요! 브로콜리가 제일맛있습니다 진짜로
2辛出も十分辛いチキン思ったほどパリパリ感なしカレーに浸かってるからか?
大変美味しくいただきました。
일본 식당에서 먹은 음식중에 이게 젤 맛있었음맵기 2~3단계로 하면 딱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정도의 매운맛임얼큰하면서도 뭔가 육수로 우러낸??느낌의 카레인데 엄청 시원하고 맛있음...카레 원래 엄청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건 진짜 인생카레담에 오면 또 먹고 싶음도착했을때 웨이팅이 꽤 있는 상황이었는데줄도 생각보다 빨리 빠졌고 직원분들이 웨이팅하는동안 미리 주문을 받아서생각보다는 빨리 먹을수 있었음삿포로에 오면 수프카레는 꼭 먹어보라고 하고싶음
This soup curry restaurant is a hidden gem that clearly has a loyal local following—there were plenty of locals dining when we visited, which is always a good sign. The soup curry itself is excellent. The chicken is grilled first, adding a smoky flavor, and it’s so tender that it falls right off the bone. The potatoes are also grilled, giving them a nice texture and rich taste that complements the broth well.The soup is hearty, flavorful, and perfect for warming up on a cool day. The staff are pleasant and welcoming, even though they speak limited English. Fortunately, they do have an English menu, which makes things much easier for visitors. It's cash only, so make sure to bring some yen with you.
辛いが美味しかった。
初めての北海道旅行。雑誌のお勧めで「SOUPCURRY KING」に行ってみました。人気のお店で開店時間(夜は17時半から)まで並び、中辛(2辛)の野菜スープカリーとカルピスラッシーを注文しました。最初は少し辛いなぁって感じでしたがとても美味しかったです。紙エプロンにはお店の方が書いたイラストが手書きで書いてあって嬉しかったし可愛かったです。お店の雰囲気も店員さんの対応もとても良かったです(*^_^*)
会議室を借りて利用しました。会議室料は意外と安くて借りやすいです。プロジェクターとかはちょっと高いです。ただ真冬だと暖房が効かず非常に寒い中での会議となりまし。そこが改善されれば、より使いやすいのですが。場所もすすきの 周辺でアクセスしやすいです。
| 名前 |
カタオカビル |
|---|---|
|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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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電話番号 |
011-221-3271 |
| 営業時間 |
[水木金土日月火] 11:00~21:00 |
| HP | |
| 評価 |
4.5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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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묽은거 싫어하고 카레 별로 안좋아하는데여자친구가 꼭 먹어야한다고 데리고 가서웨이팅도 한 30분? 조금 안되게 기다린 것 같아요그래서 솔직히 가게 들어가기 전까지 서서 미리 메뉴 고르면서 여자친구한테는 야 진짜 맛있겠는데? 했지만 아뇨 솔직히 기대도 안하고 있었어요. 딱히 끌리지 않는 음식을 억지로 먹으러 와서 이 추위에 웨이팅까지 해야한다니, 기대라도 안해야 기대이상을 느끼겠거니 하고요.그렇게 미각세포에 척화비 단단히 박아놓고 들어가서스프카레 한숟갈 맛보고 인지부조화왔습니다여기 주인장이 나보다 내 입맛을 잘 알고 있는게 아니라면그냥 경지에 이른 사람인가봐요한국인이 으레 아는 카레-3분짜리나 푸팟퐁 등등-들과는 다른 묽은 스프같은 형태로, 저는 치킨카레 매운맛 4레벨로 골라서 통닭다리와 양파 피망 당근 이렇게 담겨서 나왔는데5일 동안 먹은 음식들 중에 두번째로 맛있었습니다.향, 간, 양, 맥주와의 조화 뭐 하나 거를타선이 없어요.알고보니까 훗카이도 사람들한테는 국밥같은 존재라더라고요.어쩐지 그 든든함이 어딘가 익숙하다 했어요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여자친구 말은 들으세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