静かで贅沢な温泉体験。
民泊 Harunaの特徴
一日一組限定の特別なプライベート空間となっています。
温泉を楽しめる静かな立地で、リラックスできます。
エアビーアンドビーで宿泊予約が可能な宿です。
에어비앤비에서 숙소예약할 수 있어요하루에 1팀만 받는 숙소입니다하루나상 부부가 게스트를 엄청 배려해주며 세심하게 챙겨주십니다온천도 할 수 있어요!킨린호수와도 가까워서 아침에 산책하기 좋습니다사람없을때 호수 산책다녀온 기억이 남아요로손편의점은 걸어서 5분정도 거리에 있어요체크인은 오후3시 이후로 가능하고체크아웃은 10시입니다
| 名前 |
民泊 Haru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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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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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評価 |
3.0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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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엔비로 숙소 예약했습니다.한적하고 조용한 곳을 원한다? 여기를 오시면 됨.하루나상이 한국사람이라 친절하게 설명 잘 해주시기 때문에, 의사소통은 걱정은 안하셔도 됨.하루에 한팀만 받고, 침실 이외에 거실방까지 추가로 있어서 엄청 넓게 지낼 수 있음.다만 밑에 리뷰에도 있듯이, 시건장치가 좀 부실해서 여자분이나 이런거 좀 신경쓰인다 하시면 어쩔수 없는데...나는 남자 두명에서 가서 그런거 신경 안썼고, 어차피 산구석이라 누가 올 일도 없을 거 같았음...밤10시에 둘이서 로손으로 내려가는데 무서웠음 ㅋㅋ 길이 너무 어두워서 ... (반대로 생각하면 누가 이런 으슥하데까지 무단으로 침입할까? 라는 거였지)5/17~18 1박2일 동안 묵었는데, 한국 일본 모두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찍는 이른 여름 날씨였는데도, 산 바로 밑에 있어서 시원했음. (다만 바로 옆이 산이라 벌레는 어쩔 수 없음 )렌터카로 가서 좀 편하긴 했는데, 여쭤보니 시간맞춰서 픽업도 가능하다고 하심. 가장 중요한 편의점인 로손은 걸어서 5분도 안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