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切なサポートと猫たちが魅力的。
カメハウスの特徴
日本の住宅街で静かな雰囲気の宿泊体験が楽しめます。
おしゃれな和室には畳があり、現代的なシャワー施設も完備されています。
親切な韓国人夫婦が経営しており、心温まるサービスが至る所に感じられます。
대표님께서 친절하시고 편하게 잘 쉬다가요^^*생각지도 않은 주변환경 넘 괜찮네요.ㅎ
너무 좋았어요!!!ㅠㅠ계획없이 온 가족여행이라 고생뒤집어지게 했는데정말 운좋게 한인 부부가 운영하시는 곳에 와서 아주아주 편하고 좋게 잘 지내다가요🫶🫶넘 깨끗했고, 집기도 많아서 밥먹기도 좋았고 무엇보다 경치랑 채광도 제일 좋았어요..!! 지브리 애니메이션 토토로 하우스 느낌?조만간 친구들 혹은 남친이랑도 여기 꼭 재방문 할게요...!! (그건 가족들한텐 비밀 ㅎㅎ)아 글고 집에 있는 고양이도 너무 귀여워요...,, 자꾸 고양이만 보게 되..🐈
와 진짜 내돈내산!숙소 깔끔! 고양이 너무 귀여움!사장님 너무 친절!!비용차이 크지 않으니 전체 빌리시는것도 추천드려요
이즈하라 번화가로 부터 도보로 30분 거리에 위치 하였지만사장님의 픽업서비스와 매너가 너무 친절함2층 투숙객이 없어서 1층에서 주방과 실내공간을 우리만사용할수 있어서 좋았음고양이 세마리가 있는데 쓰담쓰담 해주고사료주면서 달래주다취침전에는창밖으로 내보내면 잠자는데 지장이 없음도보로 5분거리에 대형마트가 있어서저녁이후에 술과 안주로주방에서 취식이 가능후라이팬 요리는 할수가 없고간단한 전자렌지 요리 냉장고 음식보관은할수 있음1층 취침 자리는 3명이 눕기에는 다소 협소하지만 매우 청결함조용한 곳을 좋아 하는 여행객렌터카 이용시에는 최적의 숙박장소임렌터카 없을시에는친절한 사장님이이즈하라 시내까지 픽업을 해주심주변이 너무도 조용하여밤에는 산사에 온 듯 한 느낌사장님의 배려는 세심하고좋은 관광지도 추천해주시고픽업서비스까지 훌륭함사장님 사업 번창하십시요 ^^
이 글을 읽으신다면 주저말고 꼭 예약하세요.여행을 가면 여행시작도 전에 숙소찾으러가다가 지치고 힘들잖아요. 버스도착시간 맞추어 데리러 와주시고 짐 가져다 주시고, 알뜰살뜰 챙겨주시고, 너무 아늑하고 깔끔하고 귀여운 고양이 삼총사 카푸랑 치노 그리고 실버까지🫶❤️그날 그날의 이즈하라 행사일까지 알려주시고..꼭 가족들과 다시 한번 더 같이 가겠습니다^^건강히 잘 지내세요!また会いましょう😁🩵
너무나도 친절하신 한국인 사장님 부부가 운영하는 숙소입니다 ~시내 픽업도 해주시고 귀여운 고양이 카푸 , 치노 , 실버 가 있는 곳곳이 아늑한 숙소입니다. 다이닝 룸이 크고 물품들이 다 구비되어있어서 마트에서 식료품 쇼핑해서 즐겁게 머물었습니다~!이즈하라 시내에서는 차량으로 10분 거리이며,1,2층 각 화장실이 있고 샤워실은 1층에만 있습니다.각방에는 헤어드라이기, 돼지코등이 구비되어있어 편했습니당!
24.04.06.(토) ~ 07.(일) 1박 2일 방문했습니다.에어비엔비로 예약하였고, 가격은 1박 15만원, 수수료 2만원, 두 커플 방문으로 방 2개 사용해서 추가로 현지에서 1천엔 결제했습니다.총 금액 1박 약 18만원입니다.ㅇ 장점1. 이즈하라 도심까지 차량 이용 5분2. 귀여운 고양이 세마리가 있음(카푸, 치노, 실버 / 외출냥)3. 픽업/드랍 서비스가 있음.4. 주차장 있어 렌트시 용이함.5. 다이닝룸이 있어 커플여행 혹은 친구, 가족끼리 여행 시 같이 식사나 음주할 공간이 있음.6. 방이 2개 있음.7. 욕실에서 반신욕 가능8. 한국인 부부 사장님이 운영하셔서 소통이 편함.9. 주변 관광지 및 맛집 추천10. 조식 신청 시 조식 제공ㅇ 단점1. 욕실이 1개임.- 정확한 예약 방법은 확인이 필요하지만 다른 팀들과 중복 예약이 될 경우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1, 2층 각 1개씩 이므로 사용하는데 불편함 없음2. 반려동물 동반 불가- 고양이들이 살고 있어 반려동물과 동반으로 여행하시는 분들은 예약이 어려움ㅇ 기타1. 이즈하라 도심(흔히 티아라 몰이 있는 곳)까지 차량 이용 5분이라서 거리가 있지만 픽업/드랍 서비스가 있기 때문에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2. 대마도는 대부분의 가게가 10시 이전에 많이 닫기 때문에 도심에서 오래 놀기보다 음식과 주류를 사와서 숙소에 먹고 놀기때문에 오히려 호텔보다 좋게 느껴졌습니다.3. 입실 전/후로 주변 관광지와 맛집들을 카톡을 통해 추천해주셔서 현지인에게 인기 있는 곳들을 다녀왔는데 너무 만족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이나 패키지여행으로 알려진 장소들을 가는 것 보다 훨씬 만족했습니다.4. 아침에 따쓰한 햇살과 새소리로 일어났는데 행복했습니다. 일본 가정집 느낌 너무 좋았습니다. 호텔에서 느낄 수 없는 만족감입니다.ㅇ 추천1.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추천2. 일본 가정집 느낌, 민숙을 느껴보고 싶다 추천3. 단독으로 빌릴 수 있어 친구, 가족, 커플여행에 추천4. 대마도 1박 2일 짧습니다. 여기에 2박 3일 하세요!
사장님 부부 한국 분들이신데 너무 친절하시고 숙소도 깨끗 10월말이라 날이 추웠는데 배려 덕분에 따듯하게 잘 묶었어요 강추 합니다.
이즈하라 도심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사장님(또는 사모님)의 차로 픽드랍을 해주시기에 불편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작은 마트가 있어서 굉장히 편리했고 관광지가 아닌 일본 주택가라 좋았습니다. 방은 다다미로 일본 느낌이 물씬 났고, 화장실과 샤워실은 현대식으로 깔끔했습니다. 진짜 조용한 일본의 주택을 느끼고 싶다면 시내의 관광지보다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 名前 |
カメハウ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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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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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 |
| 評価 |
4.5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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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하라 중심가와 차로 5분 떨어진 곳인거 빼고는 좋아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도보 5분거리에는 마트도 있어 물품 구매도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