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都の素晴らしい思い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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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名前 |
御宿 長谷川 |
|---|---|
|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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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評価 |
5.0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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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トリートビューの情報は現状と異なる場合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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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숙소를 저렴하게 제공해주시는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덕분에 교토에서의 여행이 제일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방은 2개에 화장실 하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방의 다다미는 매끈한 느낌에 다다미는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러는데 이곳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다다미 특성상 오염되면 청소가 힘들어지니 음식은 흘리지 않게 상에서만 먹었습니다. 숙소가 전체적으로 나무로 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고 방크기는 4인 가족이 와서 지낼수 있을 정도로 넓고 방마다 히터를 틀 수 있어서 처음 도착했을때는 추웠지만 히터를 틀고 조금 기다리니 금방 따뜻해졌습니다.제일 좋았던것은 화장실과 욕실인데 화장실에도 히터가 있고, 욕조는 크기가 엄청 커서 성인 남성이 살짝 웅크리고 누워 있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숙소위치도 좋은 편인데, 근처에 도바카이도역이 있어서 가고 싶은 관광지를 찾아가기 편하고 센본토리이는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또 역 근처에 세븐일레븐이 있어서 관광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먹을것을 사들고 가기도 좋습니다.숙소를 예약할때에는 숙소비를 먼저 지불하고 그다음 도시세를 따로 지불해야 합니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교토에서는 외국인이 숙박할때 세금을 내야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2명이서 2박에 800엔을 지불했습니다.그렇게 숙소에 오기 전에 메일에서 안내하는대로 도시세를 지불할 카드를 등록하고 여권정보를 기입하고 온라인 체크인을 하면 현관의 핀번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숙소에 도착하면 오른쪽의 문을 열고 안쪽으로 들어가서 현관문의 도어락을 핀번호를 차례대로 누르고 왼쪽으로 돌리면 열립니다. 저는 계속 오른쪽으로 돌리면서 왜 안열리지 하고 한참을 시도하다가 알았습니다 ㅠㅠ.. 그렇게 들어오시고 나면 화면 모니터에서 짧은 안내영상이 나옵니다. 캐리어는 신발장에 두고서 필요한 물건을 꺼내 방으로 들고가야 합니다. 다다미가 망가지지 않게 하기 위함인것 같네요.마지막으로 이 숙소를 찾아오실때 구글맵을 이용하면 도바카이도역이 아닌 위에 있는 도후쿠지역으로 안내하는데 그럴 필요 없이 도바카이도 역에 내려서 남쪽 출구로 나오시면 올 수 있습니다. 본인은 도후쿠지역에서 내려서 10분이나 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