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コニコママと楽しむローカル酒場。
Bar Ξ TOMOの特徴
昼にはナチュキッチンさんでランチが楽しめます。
ニコニコしているママが皆に愛される温かい店です。
お手頃な料金でとーってもいいお店として好評です。
とーってもいいお店です!ママがみんなから愛されていて、お客さんもいい人ばかり。初見でもぜったい楽しめますよー!
ママが皆に愛されてる温かい店です料金もリーズナブルです。
昼の店舗名ナチュキッチンさんプレオープンの日にランチを食べました。12時からオープンです。味は悪くはないですがカレーを出す周辺店舗でもかなり強気な価格帯でありかなり人気のカレー専門店に近い価格帯なのでランチとしてはさらなる改良が必要かも。夜の提供する価格帯なら適正価格だとは思いますのでBar TOMOさんの認知度を上げる目的で夜も継続して提供ならありかもしれません。大盛り50円とサービス価格でした。2Fの右側が入り口になります。
ママはニコニコしてて優しくて面白い!常連さんもみなさんいい人で初めて1人で行った時みなさん優しく話しかけてくれました!今では毎日のように通ってます!
| 名前 |
Bar Ξ TOMO |
|---|---|
| ジャンル |
/ / |
| 電話番号 |
080-4311-7025 |
| 営業時間 |
[水木金土日月火] 20:00~3:00 |
| HP | |
| 評価 |
4.8 |
| 住所 |
〒812-0013 福岡県福岡市博多区博多駅東3丁目11−11 17YUKIビル 2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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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요약) 찐로컬, 4천엔에 술 무제한, 일본어 어느정도 된다면 강추하카타 역 인근의 로컬 스낵바 입니다. 제가 묵었던 히가시히에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였습니다. 노미호다이 4천엔에 가게 문 닫을 때 까지 놀아 5천엔 정도 나왔습니다. 노미호다이에는 레몬사와, 츄하이, 일본소주 등이 있고 안주는 따로 판매하지는 않았습니다. 가게에는 노래방 기계와 다트가 있으며, 손님들 끼리 자유롭게 이용하고 놀았습니다.한국에서 스낵바의 인식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으나, 제가 경험해 본 바로는 동네 로컬 술집의 성향이 더 강했습니다. 외국인 손님이 많지 않은 탓인지 영어 메뉴판 등은 없고, 언어가 통하지 않으면 즐기기 어려울 수 있지만 일본어가 어느정도 된다면 일본 로컬 감성을 100% 즐길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가게 주인분도, 단골 손님들도 굉장히 친절하고 서로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위기여서 이러한 곳을 찾고 있었다면 고민없이 가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한국에서 배운 일본어로 가게 사람들과 많이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일본 술을 원없이 마실 수 있었으며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기에 저는 후쿠오카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이곳을 다시 찾을 것 같습니다.사진을 따로 찍은게 없어서 노래방 기계 사진 찍은거 하나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