静かなコーヒー時代、極上スイーツ。
ICH・の特徴
小樽の喧騒を避けられる、静かなカフェです。
美味しいコーヒーとケーキが楽しめるお店です。
コーヒー以外のメニューはあまり揃っていません。
ルバーブジャムの酸味とスコーンがよく合って美味しかった土曜日で、小樽は人で溢れてましたが13時の開店直後ということもあったのか、すぐに入ることができ、落ち着いた雰囲気で良かった。それに涼しく過ごしやすい相方が食べてたヨーグルトレアチーズケーキも凄く美味しくて、またプリンなども食べに来たい!駐車場はないみたいですが、近くにパーキングあるので問題なし!
If you’re looking for a hygge, cosy spot to rest your feet—a quiet break from the city with really good Basque cheesecake and comforting coffee—this is it. 😌🤫
차분한 분위기와 모던한 매장 냄새가 좋습니다.커피와 초콜릿 케이크의 페어링이 좋았습니다.
조용하고 의자 편하고 시끄러운 곳보다 훨 나아요음료가 가격대가 있지만 공간에 아깝지 않습니다
조용하고 커피와 케이크가 맛있는 카페입니다. 주인 분도 친절하세요대신 논커피 메뉴가 별로 없어서 커피를 못 먹는분은 다른 곳을............
오타루 여행 중 사람이 메인거리에 너무 많아조용한 카페를 찾다가 우연히 발견해 들어간 카페였는데 커피가 너어무 맛있었어요!!여기는 주인분께서 일본 전통 향을 조향하는 일을 하시는데, 물어보니 커피도 굉장히 엄격하게 고집하여 내려주시고 특히 산미있는 커피가 싫은 저랑 취향이 맞아 산미있는 커피를 싫어하시는 분은 여기 커피를 추천할게요🫶🏻그리고 조향일을 하시는 만큼 가게에 들어가면 포근한 향이 나면서 직접 만드신 향이나 향낭 등을 팔고있어 절냄새나 동양적인 향을 좋아하시는 분이나 인공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자연적인 향을 좋아하신다면 구매를 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진짜 내돈내산으로 먹고간 가게인데 너무 좋아서 오타루 인파에 기빨린 한국분들은 잠시 쉬어가기 너무 좋은 가게라 추천을 꼭 하고싶어 몇자 적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기를 바래요~!a cozy and antique cafeThe coffee is very deliciousTraditional Japanese insense are also available🌿It can be a good choice in Otaru travel.
| 名前 |
ICH・ |
|---|---|
|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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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営業時間 |
[金土木] 13:00~18:00 |
| HP | |
| 評価 |
4.4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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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지 않은 카페를 원해서 방문했어요. 음식이랑 커피 가성비가 좋지는 않았지만 맛은 있었어요. 마치 손님으로 가정집에 초대받아 커피를 대접받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나오기 전에 옆에 일본인 손님들이 들어오셨는데, 일본어로 된 메뉴판 커피가 100엔씩 더 저렴하더라고요 (약간 사기를 당한듯한 기분)한국인분들 일본어 가능하시면 일본어로 얘기하시던지 일본어 메뉴판 달라고 부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