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宿で楽しむロックの聖地。
Rock Bar Motherの特徴
新宿で楽しめる唯一無二のロックバー、音楽ファン必見です。
豊富なロックアルバムから自分の好きな曲が選べる嬉しいシステム。
バーテンダーはユーモア満点で、居心地の良い空間を演出しています。
I loved the atmosphere and the crowd here. Drinks are nothing special. However, what stands out here is the vast collection of rock albums that you can select from. General rule is that you can add your track to the queue after ordering but do be sure not to hog the playlist.The bartender was super jovial and well mannered. Do note that this place takes cash upon service so do prepare cash early.Solid place would definitely come again ( ◜‿◝ )♡
Прикольное место для любителей тяжёлой музыки, я удачно зашёл в футболке SOAD когда играла их же песня)) дают выбрать песни на дисках после покупки напитка, я первой выбрал Muse и наверное это было самое лёгкое, что там играло этим вечером)) очень небольшое пространство, наверное мне удалось сразу получить место за баром только потому, что был будний день
가게의 위치도 그렇고 혼자 가기엔 조금 용기가 필요했는데, 방문하길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오픈후 첫손님으로 갔는데, 덕분에 눈치안보고 조용히(?) 시끄럽게(?) 원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사장님도 친절하셨고, 현금 1000엔 전후로 형성된 드링크를 주문하면(1잔은 필수) 2곡까지 요청할수 있습니다. 근데 진짜 분위기가 중요한게, 이게 cd로 들어서 그런지, 앰프로 크게 음악을 들어서 그런지, 귀에는 무리가 갈지라도 이어폰으로 혼자 듣던거랑은 차원이 다른 경험이었습니다.나가려고 할 때 쯤 미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있었는데, 전체에 샷을 쏜다고 해서 바로가긴 좀 그래서 더 머물렀는데, 이외로 그 손님들과 음악 취향이 맞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태어나기 10년도 전에 전에 나온 NWOBHM 계열의, 특히 주다스 프리스트를, 다음엔 비슷한 세대의 너무 익스트림하지 않고 클래식한 헤비메탈을 좋아했는데, 그 손님들도 주다스 프리스트, 오지 오스본, 추가로 다른 장르지만 린킨 파크, 콘, 시스템 오브 어 다운 등 동세대 음악을 리퀘스트해서 제 차례가 돌기 전에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아무래도 락 메탈도 취향이 많이 갈리다보니 결국 손님 수가 많으면 다른 사람이 요청한 음악에 즐길 수 있느냐가 중요한것 같은데, 이 부분에서 행운이었던 것 같습니다. 확률적으로, 일본 락 메탈을 위해 방문하신게 아니라면, 저처럼 관광객들이 많거나, 오픈직후 손님이 적을 때 방문하시면 취향에 맞는 음악 위주로 들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이러한 락/메탈 바에 방문한건 처음이었는데, 지금까지 일본에 자주 방문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게될 것 같습니다.
Not just the best bar we visited whilst in Japan but probably the best bar I’ve ever been to! Loud, lively and so sooo much fun. Loved the music, service and vibes here so much. Absolutely worth the hangover!
Bery cuuru pureisu! Bery Rokku!!
新宿、唯一無二のロックバー。ただ、ひたすら爆音。ここで飲めるだけで幸せ!
It is the best rock bar in all of Japan, the waiters are very friendly and attentive and it has very good sounds to enjoy good music.ここは日本で最高のロックバーです。ウェイターはとてもフレンドリーで気配りがあり、良いサウンドで良い音楽を楽しめます。
| 名前 |
Rock Bar Mother |
|---|---|
|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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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電話番号 |
03-5285-6009 |
| 営業時間 |
[火水木金土日] 19:00~5:00 |
| 評価 |
4.8 |
| 住所 |
〒160-0021 東京都新宿区歌舞伎町1丁目11−1 中野ビ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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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time I am in Tokyo I come here because it is so chill and I love that I can request songs from their CD collection. Its cash only and most drinks are 800-1200 yen. The bartender is nice and I love how much new music you can hear from other people's song choices. It's very loud, so if you have sensitive ears bring earplugs. Such a cool underground rock bar. Until next ti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