昭和の香り漂う、愛情満点の喫茶店。
和美の特徴
おかわり自由の美味しいコーヒーが楽しめるお店です。
特製のトーストエッグサンドは新鮮な具材がたっぷりです。
地元の人々にも愛される、特別な雰囲気の喫茶店です。
We felt like we were transported to the showa era, surrounded by kimono-wearing grandmas and chain-smoking grandpas, all watching shohei otani play baseball on tv. I wish to have the chance to come back here again.
10시 영업 시작이라고 구글맵에 적혀 있긴 한데 9시 50분 쯤에 기웃대니 이미 단골 손님들 세 분 앉아 계셨다. 70대 후반? 80대 초반? 의 할아버지가 담배를 피우고 계셨고, 그 안에 계신 할머니 사장님도 비슷한 나이로 보이셨다. 강아지가 완전 할머니 픽 옷을 입고 호도도 할머니 사장님을 쫓아 다니고 있었다.할머니한테 샌드위치 … 해드려야 하는 거 아닌가… 철없는 손주 된 심정으로 샌드위치…되려나? 하고 있는데 뚝딱뚝딱 요리에 들어가셨다. 계란 섞는 소리와 원두 그라인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길래 고개를 쭉 빼고 주방을 구경하는데... 쇼와시대가 뭐야 쇼와 시대 초창기에 머물러 있는 거 아닌가 이건 킷사텐도 아니고 다방이라고 불러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 작고 오래 된 카페에 없는 게 없었다. 한 평보다 작아 보이는 주방에 원두 그라인더, 토스터, 작은 조리대까지! 처음 앉았을 땐 여기 장사 하는 거 맞나 싶어 하염없이 기웃댔는데 그러다 보니 어느새 진짜 맛있어 보이는 푸짐한 샌드위치 등장…(가격 기억 안 나지만 인당 700엔 정도?) 그리고 일본에서 계속 스위트 아메리카노만 먹다가 입맛 버려버린 한국인에게 너무 찰떡같이 고소한 블랙 커피를 주셔서 한 줄기 단비 같은 카페였다.우노가 작은 소도시다 보니 전반적으로 시간 여행을 하고 있는 기분이 조금 있었는데 이 가게 안은 정말로 그랬다. 어르신들이 젊으셨을 때부터 쭉 단골이실 것만 같은 느낌. 처음 가게에 들어 갔을 땐 담배 냄새에 어안이 벙벙해졌지만 이것마저 여행의 묘미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한국인들아! 일본에서 드물게 입맛에 맞는 커피를 드세요!!
レトロな喫茶店です。雰囲気も良く楽しいお店です。
This place is like stepping back in time. Do not go here if you can’t handle the smell of cigarettes as locals are smoking. We didn’t mind as it felt like we were in a Japanese cafe the 50’s. quaint chairs, tables, cute little saucer and basic, yet delicious coffee made by the very sweet, hospitable and lovely Kazumi herself. Don’t sleep on this cafe. Definitely visit here, and make sure you get the sandwich.
연말연시 휴무로 연 가게가 가게가 없어서 거리을 배회하는중 친절한 주인분이 밖에서 맞이해 주셨습니다. 샌드위치랑 생과일 믹스 주스를 주문했는데 둘다 상당히 맛있네요!
Tiny cute cafe frequented by locals. Coffee was 450 yen. They don't have food.
親切に💕Is all about LOVE💕Amazing Grandma💕 Amazing food 💕
Delicious toasted egg sandwich with crispy cucumber and tomato. The owner is a lovely woman with her cute dog. We had great coffee too.
昔ながらの喫茶店です。メニューはコーヒーだけです。電車やフェリー待ちのちょっとした時間つぶしに、昭和レトロな雰囲気を楽しみにいきましょう。
| 名前 |
和美 |
|---|---|
|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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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電話番号 |
0863-31-0695 |
| 営業時間 |
[日月火水木金土] 10:00~17:00 |
| 評価 |
4.5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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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ery sweet place, with tiny stools, a lovely elderly woman, and an adorable little dog. The pure matcha was the best I’ve had so far. We didn’t have any food besides the t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