チーズカリカリと鶏皮揚げ、夜の隠れ家!
ちょっくらの特徴
安くて美味しい焼き鳥が楽しめるランチが魅力です。
夜は喫茶店としても利用できる独特の雰囲気があります。
南知多町の隠れ家的なお店で特別な時間を過ごせます。
정말 현지인 식당 느낌.튀김우동 단품, 미소까스 셋트 정말 맛있었습니다.무엇보다 할머님 두분이 정말 친절하시고찬물 계속 주셔서 좋았습니다. 추천드려요
나고야 여행 1일차에 야마우미 온센을 방문하기 위해 주부 국제공항에서 내려서 기존 계획은 원래 야바톤 공항점에서 미소카츠를 먹는 것이였는데 일정상 후다닥 우쓰미 역으로 오게 되었음.그러다가 배고파서 뭘 먹을지 검색했는데 먹을 곳이 없는 거임. 결국 보보스키친? 이 그나마 먹을만해보여서 가려고 했는데 닫혀 있어서 검색하다가 여기를 무작정 가서 식사 되냐고 물어봄.할머니 4분이서 수다를 떨고 계시는데 날 보더니 얼른 들어오라고 해주셔서 여자친구랑 같이 호다닥 들어감.별 기대 없이 메뉴판 파파고 돌리고 마침 못먹었던 미소카츠 정식이랑 튀김우동 정식이 있길래 두개 시킴.미소카츠가 나오고 한입 먹었는데, 띠용.... 요리왕 비룡의 그 유명한 어어어엇!! 하면서 찌릿하는 짤에 나오는 그 느낌이 왔음여자친구도 입맛 까다로운 편인데 진실의 미간을 보여주면서 너무 맛있다고...와 둘이 진짜 여기가 첫 나고야의 식당인 것에 감동하면서 모든 음식을 허겁지겁 먹기 시작 ㅠㅠ 반찬 원래 잘 먹지 않는 나로서도 진짜 여기는 하나하나 모든게 정말 진심으로 너무 맛있어서 다 먹어버림일본어 잘 못해서 바디랭귀지로 최대한 소통하려고 했는데 계속 일본어로 이것 저것 물어봐주시는 스윗큐티한 할머님들에 조금 당황했지만....ㅎ음식의 평을 얘기하자면, 미소카츠는 살짝 얇으면서도 바삭한 튀김옷이 느껴지는 돈카츠에 할머니 인생이 담긴 미소 소스가 부어진, 거기에 하나도 짜지 않고 맛있는 장국과 반찬이 곁들어진, 최고의 정식이였음여자친구의 튀김우동 정식도 새우튀김은 튀김옷 하나하나가 그냥 미쳤고....너무너무너무 맛있었음.한국의 어리버리한, 소통 안되는 두명의 커플을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고 살면서 손가락 안에 들만한 일본 가정식을 선사해준 할머니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며 이 리뷰를 작성합니다!P.S. 메뉴판은 이것저것 주시는데 잘 모르겠으면 파파고 이미지 번역 돌려보시고, 그래도 잘 모르겠으면 미소카츠 정식과 튀김우동 정식을 시키시기를 정말 강추드립니다.
朝はモーニング。昼はランチ。夜は居酒屋。全て利用させてもらってます。朝と昼は優しいおばちゃんが、夜は優しいおじちゃんがやっています。どの時間帯に行っても安くて美味しいです。内海に行ったら是非!!
Izakaya….. old style japanese restaurant… a lot of menu can be serve.. the most of the most is the チーズカリカリ、鶏皮のパリパリ揚げ、 手羽先唐揚げ。
リーズナブルでおつまみ、ドリンク、食事とメニューも豊富。個人的には「とんぺい焼き」がオススメ。
安くて美味しい🎵
ランチで利用しました。夜のオーナーとは違う方が作っています。近くに食べる所が少ないので助かります。一人で作っているので時間に余裕がある時に利用しています。
夜の喫茶店、ちょっくら。
| 名前 |
ちょっくら |
|---|---|
| ジャンル |
|
| 電話番号 |
0569-62-1903 |
| 評価 |
4.2 |
| 住所 |
|
周辺のオススメ
内海花火大会後、電車の混雑回避を兼ねて入店。良心的価格でしかも美味しい。店内は小上がりあり、テーブル・カウンターありで和風のレイアウトが落ち着きます。この辺りのおみせは21時に閉まる店舗が多いようですが、それよりは遅くまで営業してくれてありがたい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