心に響く慰霊碑、無궁花の約束。
韓国人原爆犠牲者慰霊碑の特徴
活きた平和の指標を目指す、歴史的意義のある希少な空間です。
慰霊碑はナガサキ平和公園の外れに位置し、静かな佇まいが特徴的です。
約1万名の韓国人犠牲者を追悼するために設置された慰霊碑です。
더운날씨에 방문. 바로 옆에 유료주차장 있습니다. 나가사키 방문하신다면 옆 편의점에서 시원한 생수하나 사셔서 희생자분들을 위한 추모를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근데 위치가 너무 안좋아요. 정부에서 조금 힘써 주시길
대부분의 발길이 조선인희생자위령비가 있는 아래쪽 계단에서 멈추기 때문일까. 상대적으로 썰렁하게 놓인 생수와 소주 몇 병이 유난히 안타깝게 다가왔다. 조금만 눈을 돌리면 닿을 수 있는 원폭 자료관 건너편임에도, 잊힌 듯 자리한 그 모습에 마음 한구석이 아려왔다. 강제징용이라는 말을 쓰지 못한 현실도 지금 우리가 처한 안타까운 시대를 반영한다.가방 속에 있던 생수 한 병을 꺼내 올려두며 짧은 인사를 건넸다. 히로시마와 이곳 나가사키의 수많은 위령비가 단순한 기록물이 아닌, 살아있는 평화의 이정표가 되었으면 한다. 비석 위로 흐르는 침묵이 언젠가 전쟁 없는 세상의 온기로 채워지길 바라며 발걸음을 옮겼다.
나가사키 평화공원 구석에 입간판도 없이 주차장 옆에 있네요. 원폭 박물관 보면 가관도 이런 가관이 없음. 완전 피해자 코스프레. 안내 번역들은 항복이라고 표기 안하고 종전이라고 함. 한국인에 대한 피해는 없음. 박물관엔 얼마나 갖다 놓을게 없으면 날라간 병, 옷 공간 채우기용 가득함.전쟁을 일으킨 것에 대한 사과나 하길 바라며..
위령비 뒤편에는 '활짝 핀 무궁화를 보면서...'라는 문구가 있는데, 실제로 주변엔 무궁화가 없습니다.이에 2026년 3월 20일, 한-일 적십자사와 청소년 단원들, 민단, 그리고 나가사키 현-나가사키 시는 공동으로 이 자리에 무궁화 열 다섯 그루를 심어 돌아오지 못한 동포들을 기립니다.언젠가 활짝 필 무궁화에 희생자들의 영혼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기를 바랍니다.
나가사키 평화공원 한구석, 2021년 대한민국 민단이 세운 위령비가 있습니다. 1979년에 세워진 옛 추모비보다 늦게 세워졌지만, 70년 넘게 구천을 떠돌던 우리 동포들의 영혼을 비로소 고국에서 기릴 수 있게 되었다는 큰 의미가 있는 곳입니다.추모비를 마주하면 우리 민족이 감내해야 했던 굴곡진 세월과 아픈 역사가 느껴져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일본 다음으로 한국인 원폭 희생자가 많았다는 사실, 그리고 두 추모비가 공원 중심이 아닌 외곽에 조용히 자리 잡은 모습이 그 아픔을 더욱 선명하게 만듭니다.비록 이곳에 올린 것은 작은 생수 한 병에 불과하지만, 그 긴 세월 동안 맺힌 갈증과 아픔을 어루만지는 가장 진심 어린 위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약 1만 명으로 추정되는 나가사키 원폭 당시 한국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공간. 원폭 자료관에서는 충분히 담아내지 못한 비극이기에 자연스레 발걸음을 멈추고 더 오래 머물게 된다.부디 편히 쉬시길.
これは最近建てられた慰霊碑だ。訪問者はなく、平和公園内にあるため、雑然としたように遅れたが、出ないと原爆資料館の前にあった。この慰霊費は以前にあったのとは異なり、韓国人を追慕する慰霊費のようだ。(原文)이건 최근에 세워진 위령비이다. 방문기는 없고 평화공원 내에 있다길래 이잡듯이 뒤졌는데 안나오더니 원폭자료관 앞에 있었다. 이 위령비는 이전에 있던것과 달리 한국인을 추모하는 위령비인거 같다.
| 名前 |
韓国人原爆犠牲者慰霊碑 |
|---|---|
| ジャン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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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営業時間 |
[月火水木金土日] 24時間営業 |
| 評価 |
5.0 |
| 住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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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전쟁 말기 1945년8월9일 오전 11시2분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폭으로 약7만4천여명이 숨졌고 조선인은 약1만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일본인 다음으로 피해가 컷다. 이중 대부분이 일제의 강제 노역에 동원된 조선인 노동자였다. 민단과 후쿠오카총영사관등은 1994년부터 나가사키 위령비 건립을 추진했다. 하지만 나가사키시를 비롯한 일본측은 장소를 내주는데 소극적이었다. 2013년 민단 나가사키본부와 후쿠오카총영사관등이 건립 위원회를 발족 본격적으로 위령비 건립을 추진 했으나 나가사키시는 다시 강제 징용에 관련된 비문 내용, 디자인등을 문제 삼아 건립허가를 거부해 왔다. 결국 위령비 건립 위원회는 강제징용 대신 본인의 의사에 반해 라는 표현을 넣는 조건으로 드디어 건립 허가를 받았고 2021년11월6일 완성되었다. 원폭투하 76년만이고 건립을 추진한지 30년만에 나가사키에 세워졌다. 위치로 보면 참 아쉽다. 원폭자료관 건너편 젤 구석 주창장과 담벼락을 마주하는곳이다. 조선인 희생자 추도비에는 많은 생수들이 놓여져 있는데 이곳에는 하나도 없었다. 이곳에도 많은분들이 방문해주셨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