地元の居酒屋で心温まるサラダ。
居酒屋 呑ちゃん家の特徴
毎日異なる小さなサラダをサービスで提供しています。
エノシマから徒歩10分の便利な立地にございます。
地元のお客さんに愛される、アットホームな居酒屋です。
평소에 ‘심야식당’ 이나 ‘오늘밤은 코노지에서’ 같은 일본 드라마를 즐겨보는 한국 관광객 좋아할수밖에 없는 작은 동네 이자카야.에노시마, 고시고에(해변) 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가마쿠라에선 조금 멀고 에노시마에 가깝습니다.들어가면 코노지(ㄷ자 바)는 아니고 일자형 바가 있고 대략6명 정도 앉을 수 있습니다.옆에 2,3인용 작은 테이블 자리가 하나 있습니다자리에 앉으면 먼저 따뜻한 물수건을 내어주시고 날마다 종류가 다른 작은 샐러드를 서비스로 주시는데 (첫날은 감자샐러드 두번째 갔을땐 닭가슴살 샐러드룰 주심) 여기서 서투른 일본어로 “토리아에즈데 나마 오네가이시마스!!” 라고 외치면 유쾌하게 웃으시며 생맥주를 주십니다.한국어 메뉴판은 따로 없고 안주 메뉴는 그날그날 조금씩 바뀌기 때문에 화이트보드에 적혀있는데 파파고로 번역해도 잘 모르겠으면 니꾸(고기), 사카나(생선), 야사이(야채) 정도 버벅데며 단어만으로 여쭤봐도 열심히 설명해 주십니다.물론 일본어로! 파파고앱 사용 추천!!!!필수!!안주는 200엔에서 800엔 사이로 다양하고 매일 시장 상황에 따라 바뀌는 듯.술은 생맥주,병맥주, 일본주,하이볼 등등 기본적인건 다 있습니다.배고팠던 나는 옆자리의 손님들에 비해 이것저것 안주도 맥주도 많이 시켜 먹었는데 중간중간 사장님이 작은 서비스도 챙겨주십니다.처음보는 옆자리 아저씨랑 친구가되고 친절한 사장님들과 함께 짠!! 건배하는 이런 다찌, 코노지 이자카야에 대한 로망이 늘 있었는데 그 모든 로망을 충족시켜주는 가게였습니다.일본어를 좀 더 잘했으면 더 깊은 이야기를 할수 있었겠지만 서툰 일본어덕분에 서로 몸짓 발짓 하며 이야기해서 더욱 기억에 남을 듯!참고로 이 가게는 흡연자들을 위한 가게 이므로 사장님들과 맞담배를 피기때문에 비흡연자 이시거나 담배가 불편하신 분들에겐 비추.반대로 헤비스모커 한국 관광객들에겐!! 여기다!! 그대들이 바래왔던 술마시면서 담배필수 있는 일본의 이자카야!!!!슬램덩크의 성지 가마쿠라에 가면 에노시마도 당연히 구경할테니 이곳에 들려서 나마비루로 마무리 한다면 완벽할 듯 합니다! 영업은 밤 11시에 끝나니 에노시마에서 후지산 배경 노을 본 다음에7시부터 가서 마시는 걸 추천 합니다.정말 유쾌하고 따뜻한 가게였습니다. 또 가고싶습니다!
地元のお客さんが多い小さな居酒屋です。
The地元の飲み屋さんママもお兄さんもとても良い方でお話上手。お客さんも地元の方々で、新しいお客さんに話しかけてくれてアットホーム。料理も美味しいし素晴らしい空間。
| 名前 |
居酒屋 呑ちゃん家 |
|---|---|
| ジャンル |
|
| 電話番号 |
0466-50-4363 |
| 営業時間 |
[月火水木金土] 18:00~23:00 |
| 評価 |
4.4 |
| 住所 |
〒251-0032 神奈川県藤沢市片瀬3丁目6−12 松本アパー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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