福岡で体感する韓国の温もり。
在日大韓基督教会福岡教会の特徴
日本の福岡市にある、友好的な韓国人教会です。
日本語と韓国語の両方で、恵み深い礼拝が体験できます。
高齢者にも優しい、エレベーターが完備されています。
로손편의점에 보낼 내용을 잘못 보냈습니다.정말 정말 죄송합니다.후쿠오카 방문 시 교회 갔을 때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식사까지 챙겨주셨는데 시간이 없어서 식사를 못했습니다. 한국인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교회였습니다.
빌립보서 1장 19~22절"사는 것"이란 제목의 설교를 임목사님께서 하셨습니다바울이 감옥에서도 기뻐하는 이유 "복음이 전파되고 사나 죽으나 주의 것"
교회가 3년뒤면 100주년이 된다고 할 만큼오랜 전통도 있고, 건물도 새로지으신지 30-40년이 되는 것 같은지 내부에 세월의 흔적도 있었고 비가 새서 방수 공사를 한다는 소식을 주보를 통해서 확인했는데 마음이 아프기도 하면서 목사님의 말씀이 인상에 깊었다.그 오랜 세월동안 기도하던 사람들이 있었기에이곳에 교회가 세워졌고 100년 가까이 유지되고 있다고.나는 1부예배만 참석해서 참석한 일본인 성도가 없었지만, 일본인 성도분이 출석하시면 한,일 동시 통역으로 예배를 진행하시는 것 같다.교회가 계속 존속하여 후쿠오카 복음의 등대가 되길 기도한다
비행기 시간을 맞춰야해서 9시예배드리는곳을 엄청 찾았습니다~~1부예배가 있었으나 요즘은 1부예배를 안드리는 곳도 있더라구요ㅜ엘레베이터도있어서 케리어들고 힘들지 않았습니다!9시40분인 1부예배가 있어서 너무 감사히 드린예배였고너무 은혜받고 돌아갑니다♡
후쿠오카 여행와서 들렸습니다하카타역에서 15번 버스타고 오는게 가장 편리하네요오전 11시 예배를 위해 하카타 버스터미널에서 10시30분에 15번 버스를 타고복귀는 교회 바로앞에서 12시22분 버스를 탔네요교회분들이 여행객들도 상당히 친절하게 맞이해주십니다또 뵙길 희망합니다
재일 대한기독교교회 후쿠오카교회는 1927년 3월2일 창립한 전통적인 한인교회이다. 담임목사 김인과 목사님을 중심으로 온전한 신앙의 공동체이다. 주일 대예배도 일본어,한국어 예배를 드리고 있다. 기독교의 불모지인 일본에 기독교의 본을 보여주는 귀한 교회이다.
일본갈때 자주가는 교회 언어가 번갈아 바뀜
구글맵과 함께라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예배도 한국어 일본어 다 지원되고 내용도 은혜롭습니다. 쉽고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주셔서 좋습니다. 점심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사람들도 모두 친절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잘 도와주십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도 있어서 노인분들이 이용하기에도 좋습니다.
韓国の方おられ越え友好的である(原文)한국분들 계시고 넘 친절하다
| 名前 |
在日大韓基督教会福岡教会 |
|---|---|
| ジャンル |
/ |
| 電話番号 |
092-641-9551 |
| 営業時間 |
[火木金土日] 9:00~17:00 |
| HP | |
| 評価 |
4.7 |
| 住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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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トリートビューの情報は現状と異なる場合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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牧師夫妻をはじめ、教会員の方々がいつでも温かな笑顔で迎えてくださいます。宿泊施設や大きな教会堂がある立派な教会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