外国人も安心、韓国愛溢れる飲み屋。
GORILLA BEATS(ゴリラビーツ)の特徴
肩肘張らない家庭的な雰囲気で居られる飲み屋です。
カラオケがないため、トークを楽しみながら落ち着いて飲めます。
外国人にも親切なマスターがいて、韓国人にも人気なお店です。
혼자 방문 했습니다. 여섯명 앉을정도의 작은 바 입니다. 사장님 영어가능 :) 작은 바에 앉은 사람모두 그순간 만큼 친구가 됩니다.
肩肘張らない家庭的な飲み屋です。
후쿠오카 여행 마지막날 밤에 들렸습니다.같은날 방문했던 KUMA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일본 이쪽바도 그날이 처음이었지만 접객해주시는 분과 이야기하며 술마시는 것도 생소한것들 뿐이었습니다. 보통은 항상 최소 4명 최대는 10명이상 지인들끼리 모여서 술을 마시기 때문에 생소했습니다.애인도 저도 일본 바는 처음이라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친절하게 맞아주셨고 다른 손님분들도 모두 친절하였습니다.마스터분들도 손님분들도 다들 멋쟁이들이었습니다.용기내어 문을 열어보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좌석앞에는 과자같은 먹을 것들이 있었습니다(무료)1층에 사람이 가득차면(6명 정도) 2층으로 안내하십니다.일본의 술문화? 같은걸 잘 몰라서 실례를 하지 않았나 하는 걱정도 있었습니다. 마스터 분들과 다른손님이 건배할 때 단 둘이서만 하는 듯 보입니다.한국처럼 같이 이야기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건배 같이 하던게 습관이 돼서... 자꾸 손이 나갔습니다.조금 적응을 못했습니다만, 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로니씨와 도미니크씨가 질문도 많이 해주셨습니다.마지막날 밤이라 시간이 없어서 일찍나온 것이 너무 한입니다.다음 후쿠오카 여행땐 일정에 넣겠습니다.다만 지극히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다면가격이라던가 메뉴가 없어서 여행객으로선 예산을 가늠하기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마지막으로소주 한잔씩 사주신 '다이'씨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
리뷰를 보고 찾아갔는데, 마스타인 도미니크 상이 정말 친절하고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외국인이고, 첫방문이라 긴장도 좀 되고 혼자 뻘쭘할 수도 있었는데, 계속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후쿠오카를 다시 방문하면 꼭 다시 찾아가고 싶은 곳입니다.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심, 일어를 못해서 대화는 기대 안하고 갔는데 영어로 최대한 설명해주시면서 손님접객 지대로 하심. 나마비루는 따로 없고 병맥주 판매하시는데 800엔 정도 함.
Great little bar in the heart of the Sumiyishi district in Fukuoka. Ronnie, the bar owner is very welcoming and helps you engage with others. We really enjoyed our time there and came away happier for our visit.
外国人にも親切で、韓国人も好きな所だおすすめ。カラオケなく話で楽しませてくれるところ。筋肉マッチョ素敵なマスターもあり。おすすめおすすめ(原文)외국사람들에게도 친절하고 한국사람도 좋아하는 곳이라 추천. 카라오케 없고 이야기로 즐겁게 해주는곳. 근육마초 멋진 마스터도 잇음. 추천추천
マスターがとても親切です韓国が好きです!多くの情報も教えてくれました!次にまた来よ!(原文)마스터가 매우 친절합니다 한국을 좋아합니다! 많은 정보도 알려줬어요! 다음에 또 올거에요!
마스터가 매우 친절합니다 한국을 좋아합니다! 많은 정보도 알려줬어요! 다음에 또 올거에요!
| 名前 |
GORILLA BEATS(ゴリラビーツ) |
|---|---|
| ジャンル |
|
| 営業時間 |
[日月水木金土] 21:00~5:00 |
| 評価 |
5.0 |
| 住所 |
|
|
ストリートビューの情報は現状と異なる場合があります。
|
周辺のオススメ
The owner is very friendly and can speak English well. With him, everyone can just somehow make conversations and become friends with other customers. Very recommended!